나도 처음에 피자헛 페페로니 먹고줫나 짜고파존 토마토소스 맛 확나면서 이질감느꼈는데여기에 맛들리니까 짜면서 맛있음그리고 생각해보니 이런맛이 피자맛이란걸 깨달음깨달은 순간부터 기존 달달구리 치즈떡 피자빵은 반대로 안삼켜짐그러니까 짜다고 찡찡대는 애들은 아직 진리를 못깨우친 애들이니까상냥하게 대해줘라나도 첨에 먹고 짜서 바로 뒷골 혈압 땡겼던 과거 초딩의 나를 반성한다뉴비들 너무 뭐라하지말자
피자 좋아하는 애들한테나 진한 맛이지 그냥 메이져 피자만 먹는 애들은 다 짜다고 하더러
내가 뷔페가서 피자먹고 깨달았다 그 맛이 우리나라 사람들이 생각하는 한국식 피자입맛인거임 그러니까 피자하면 딱 피자스쿨 맛 생각하는데 갑자기 미국맛 나오면 호들갑 떠는거임 미국은 과자도 짜고 다 자극적이라 피자도 자극적인건데 그걸 인식을 못한거임
ㅇㅇ 딱 그게 맞는듯
그중에서도 야채단맛으로 중화시키는 수퍼파파스 안시키고 지들이 존페 올미트 시켜놓고 짜다고 하면 어짬 ㅋㅋ 제발 뉴비한테 존페추천하지말라고
내가 뉴비였을때 그 깜놀 딸국질이 아직도 잊혀지지가 않는다 존페 첫입먹고 아 혀가 싼다 느낌이랑 두조각 때 몰려오는 토마토소태맛 ㅋㅋ 그래서 짜다고 하는애들 보면 그때의 내가 생각나
대체 피자 하나에 우월 의식 느끼는 애들 왜이리 많노ㅋㅋ 같잖노
글은그냥 대충 재밌으라 쓴거고 핵심은 제목임
이젠 올미트 아니면 살수가 없는 몸이 되버린wwwww
핫소스 안뿌리면 심심해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