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첫날 만든거, 페퍼로니 좋아해서 왕창 넣어서 맛있긴 했는데
에어프라이어에 18분 돌렸다가 너무 돌려서 가장 바깥쪽 소스가 타서 망함
피자뼈도 너무 딱딱해져서 못먹고 버림
2차시도
1차때 생각보다 페퍼로니 많이 넣어야 되는걸 깨닫고 더 많이 넣고 만들어봄
모양은 별로인데 맛있었음
치즈 늘어나는거 ㅅㅌㅊ
2일차
오늘은 냉장고에 박혀있던 칵테일 새우랑 페퍼로니 하프 반반으로 만들어봄
피자뼈 먹기 싫어서 완전 바깥까지 소스랑 치즈 뿌려서 만들었는데 피자뼈 없어서 개꿀 ㅋㅋ
재료비는 한판 만들때마다 2,500원 정도 들어간듯 해요.
피자집 사장님들 동그랗게 이쁘게 만드는거 직접 해보기 전까진 그 노고를 몰랐는데 어려운 작업이란걸 새삼 느낍니다
ㅊㅊ
맛있곘누
엥 동그란 도우 냉동시킨거 그위에 그냥 뿌린거아님?
동그란 도우를 애초에 납품받아서 그 위에 그냥 올리는걸로 알고있는데
도우 저온숙성 도우라고 찐방처럼 생긴거 있는데 그거 사서 했어요 또띠아처럼 펴진것도 있나보군요
ㄱㅊ - dc App
다들 피자 잘만드네 부럽당
한판에 2500원? 저도 만들어보려는데 재료 어디서 사셨는지 공유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