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기 전에는 스페셜/프리미엄 피자류 좋아했는데
일 때문에 피자 많이 먹어보기도 하고 테스트도 많이 하니까 기본 피자들이 맛있음
메뉴 추천이나 컴플레인에 친절하게 상담해 준다거나 맛있게 만든다고 매장에 직접 자주 오는 분들이 칭찬하는 날엔 솔직히 속으로 기분 좋아서 룰루랄라 일하면서 마감함
최근엔 한국어 못하시는 분 문의전화 응대하면서 끊기 전 인사하는데 엄청 고마워하는 목소리로 서툴게 감사합니다 들어서 뿌듯했음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