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존이 ㅈ자헛 ㅈ미노보다 그나마 나은건 맞는데
(물론 가격까지 감안하면 ㅈ자헛 ㅈ미노랑 비슷하다고 봄)
프랜차이즈 자체의 문제점인 알바생 마다 퀄러티 차이가 난다는 거임
나 옛날에 파존 ㅈㄴ 맛있어서 한판에 3만원도 비싸지만 진짜 매주 점심마다 사먹었었는데
한 번은 저녁에 사먹으러 포장하러 갔는데
남자 사장이 아니라 여자 알바생이 만들어 주더라고?
근데 맛은 도미노랑 비슷하더라
사람마다 퀄러티 차이가 좀 심함
물론 피자 자체가 맛있으니 편차도 심한거겠지만
파존은 비싸더라도 맛있으면 이해하는데
맛까지 평범할 수도 있는 편차까지 신경써야 되는 게 별로임

여튼 그래서 결론은
사장이 직접 만드는 동네 피자집 맛있는 곳 뚫는 게 제일 베스트임
피자 좋아하면 프랜차이즈 피자는 천천히 손절하는 게 나음
동네 피자집 한 번 뚫어 놓으면 ㅈ자헛 백날 세일해도
사먹을 생각 안나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