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심 없었는데 누가 업계가 어쩌구 하길래 적어줌
그 글에 댓글로도 달아줬듯이
1인 가구가 점차 늘어날 전망인데,
피자는 너무 양이 많고 1인 메뉴는 너무 비싸
그리고 시켜놓고 놔뒀다 먹자니 그건 또 맛이 없어짐
에프 돌리면 된다고들 하지만 갓 나온 피자에는 못 비벼
그러니 해결책을 찾는다면
1인 메뉴를 만들되 비싸지 않아야 하고
버려지는 부분을 최소화하기 위해 노엣지로 만들고
피자+사이드+음료 이렇게 세트처럼 나와야 살아남음
그 외엔 다 망해가고 있다고 보면 된다
1인 메뉴 있는 피자집들 보면 전부 엣지가 존나 큼
엣지는 손잡이라며 아예 버리는 사람들도 있는데 ㅋ
세트로 팔고 있는 데는 또 존나 비싸
손바닥만한 피자에 용량 절반 스파게티에 캔음료 해서
가격이 뭔 1.2~1.5 이 ㅈㄹ ㅋㅋ
한번이야 호기심이라 쳐도 너같으면 두번 먹겠냐?
그래서 소비자들이 선택한 대안이 냉동피자인데,
얼마 전에 이슈 하나 터졌지?
청정원 냉동피자는 나트륨 과다,
짹슨 냉동피자는 나트륨과 포화지방 과다,
애슐리 냉동피자는 대장균 기준치 초과,
가장 나은 피자가 리스토란테 라고 뉴스 떴음
피갤 냉동픽이 리스토란테였는데 말야 ㅋ
이런 이슈로 냉동피자도 외면 받는 중인데
냉동피자조차 안 되면 사실상 죽었다 봐도 무방하지.
- dc official App
ㅊㅊ
개추
ㄹㅇ햄버거 느낌으로 가야지 미디움도 가격대비 창렬이라 안먹는데 1인피자는 그거보다 창렬값으로 받는거 보면 깝깝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