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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피자 구울 쿨 타임이 안 되었는데

냉장고에 있는 재료 소진 때문에

페퍼로니 피자 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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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르미지아노 레지아노 치즈가

냉장고에 너무 오래있어 맛이 갈려고 하더라.


모짜렐라 대신 레지아노를 넣은

페퍼로니 피자를 구워 봤어.

치즈 그래이터로 열심히 갈아서

대충 무게 재보니 100g 정도 된다.


냉동실에서 도우와 토마토소스 소환

실온에서 해동해서 사용 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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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우 가장자리에 녹인 버터 듬뿍 발랐다.

종종 무슨 오븐 쓰는지 물어 보는 사람 있는데

7만원도 안하는 저려미 전기오븐 쓴다.


초창기에 후라이팬으로도 피자 구웠거든

에어프라이어, 전기오븐 상관 없이 피자 구울 수 있음.


물론 고성능 피자 오븐있으면 더 좋긴 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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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도에 17분 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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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쇄 페페론치노와 바질 럽드 뿌림

페페론치노는 핫소스 대신인데

축축해지지 않아서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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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짜렐라 치즈 쭉쭉 늘어 나는 맛은 없지만

파르미지아노 레지아노를 잔뜩 넣으니

감칠맛과 풍미가 장난 아니네


레지아노, 토마토소스, 페퍼로니의 3연타 감칠 맛에

쫄깃한 도우와 꼬소한 버터 맛이 어우러지니

입 안에서 맛이란게 폭발하는 느낌


상당히 짭짤한데 계속 먹고 싶은 중독성이 있다.

치즈가 적게 깔려 얇은게 비주얼은 뉴욕피자 닮은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