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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프레드 피자 도우 딱딱했던 건 해당 지점 문제였던 것 같네?

한번 먹고 충격받아서 그 이후로 안 먹어서 어떻게 바뀌었는지는 모르겠다.

피자를 세로로 세우고 흔들고 별 지랄을 다 해도 도우는 멀쩡한데

나머지는 다 떨어지는 그런 피자는 처음이야;; 얇은 벽돌인 줄?

아마도 저온 숙성 시간 안 거치고 급해동해서 쓰니까 그렇게 되지 않았을까 싶네.

전분 페퍼로니였고, 한판에 9,900원 하는 저가였으니까 그러려니 했던 것 같아.


그렇지~ 대부분의 불만은 단순히 사과만 해도 어느 정도는 사그라든다니까..

근데 그 사과조차도 안 하고 발뺌하거나 적반하장으로 날뛰는 인간들이 있어.

CS는 고객 상담의 기본인데 말야. 기본이 안 되어 있다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