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F&B회사 8년차에 프랜차이즈 피자 슈퍼바이저로 이직해서 외식계열에서만 17년을 일했는데

피갤만큼 지가 전문가인 것 마냥 도우며 치즈며 무슨 페퍼로니가 가짜네 뭐가 어떻네 저쩌네 하는거 보면 참 귀엽고 같잖음

반 이상은 잘못된 지식으로 선동질하는거 보면 피자부분에 있어서 자의식이 너무 과잉된 듯 함

전문가도 그냥 가만히 있는데 비전문가들이 졸라 나댐ㅋㅋㅋ

특히 피갤리쉬 이 새끼는 업계에서 병신으로 유명한데 

사실도 아닌걸 하도 사실처럼 허위로 악플쓴게 많아서 일일히 나열하기도 힘들다

어차피 어느정도 가맹점있는 기업에서 애초에 못먹을 음식 판매하거나 관리감독 그렇게 허술하게 하지도 않는다

괜히 가맹점이 하나 잘못하면 브랜드 전체가 망가지는데 가만 냅두겠냐?

점바점 심하거나 먹기 힘들 정도면 차라리 지점을 까고 올려라 바로 본사에서 피드백들어가고 개선되니까

아님 그냥 니들 입맛에 맞는거 찾아서 먹어

여기다가 백날 뭐가 맛있냐 뭐가 맛없냐 물어봐도 대답해주는 사람 70%는 본사 슈퍼바이저랑 점주들 밖에 없다

다 그냥 바이럴, 역바이럴 마케팅하는 갤러리인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