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들어 포카치아를 굽기 시작했어
포카치아 만들 때마다 드는 생각이
디트로이트 피자랑 종이 한장 차이 아닐까 싶네
1트
정석적인 토핑인
방울토마토와 로즈마리를 올렸어
2트
방토, 로즈마리, 파프리카 올린 포카치아
3트
그린, 블랙 올리브를 통으로 올렸다.
4트
슬라이스한 올리브를 토핑으로 올린 포카치아
5트
4트와 같은 반죽인데 모짜렐라 올리고 토마토소스 얹으니
디트로이트 피자가 되어 버렸네
6트
양파를 올렸더니 푸가제타 비슷한 비주얼이 됐어
7트
파스타용으로 만든 토마토 소스를 올려서 구운 포카치아
위에 슬라이스 모짜렐라만 얹어 구우면 스폰티니 피자가 될 듯
디트로이트 피자의 도우를 보면
포카치아와 매우 닮아 있지
다른 점은 수분율과 올리브유 유무랄까..
포카치아 반죽은 수분율이 높고 올리브유를 넣음
아래는 디트로이트 피자야.
건강검진 해보니 의사가 지방 적은 식단으로 하라고 했나 보네 - dc App
고탄무지 다이어트 하나 본데, 극단적으로 지방 줄이고 탄수화물 늘리면 그것도 소용없지 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