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퍼로니 피자인데
조금 다른 피자를 구워봤어
백설 강력분 : K-블레소레이유 : 프랑스산 T55 = 4 : 2 : 2
비율로 믹스해서 반죽했다. 수분율은 55%
보통 도우, 씬 도우
도우를 2장 사용했어.
아르헨티나 피자 "푸가제타"에서 아이디어를 얻었다.
푸가제타는 2장의 도우 사이에 모짜렐라 치즈를 넣어.
모짜렐라를 얇게 깐 다음
위에 아주아주 얇은 도우를 덮었어.
도우 사이에 얇은 모짜렐라가 삽입된 구조야.
굽고 나니 두 장의 도우 경계선이 명확히 보인다.
위에 올라간 씬도우 엣지 부분이 상당히 바삭해.
아래쪽 도우는 부드러워서 두 가지 식감이 동시에 남
도우 가운데 부분은 두 장의 얇은 도우, 모짜렐라가 겹쳐져서
좀 더 부드러운 식감? 계란 후라이와 계란말이 차이 같은 느낌
치즈 크러스트 두르고, 도우 사이에 치즈를 삽입하여
전체적으로 모짜렐라 치즈를 꽤 많이 사용했어.
헤비하기 때문에 2조각이 딱 적당하다.
멋지네용 피자 만들어먹는 삶
우와 저기에 이탈리안 허브 뿌리면 맛있겟다
ㅇㅇ
ㅇ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