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짠돌이라 배달 피자 자체를 내돈주고 시켜먹어본적이 굉장히 오래됐음 


집에서 대충 또띠아로 만들어 먹으면서 만족하고 


간혹 가족이나 친구들이 같이 먹을때 중소기업이나 파파존스 위주로 먹었음 



배달앱 쿠폰이랑 금액권 받아둔게 있어서 쓰는겸 피자가 땡겨서 


늘 기본 피자, 콤비네이션이나 슈퍼OOO 를 주문해서 슈퍼 디럭스를 주문했음 



각설하고 토핑이 너무 부실함. 큼직한 고기조각과 페퍼로니 몇개가 있긴하지만 그냥 야채를 비롯해서 모든 토핑이 부실하다고 느껴짐


이 지점이 정량으로 했는지는 모르겠음 여러번 먹어본게 아니니까,


다만 이런 장사 그럭저럭되는 부침개집에서 주문한 부침개같은 피자를 정가 3만원돈에 판다는것이 좀 이해가 안됨 


물론 요샌 의미없는 정가이고 할인가 30% 40% 치면 이만원돈으로 먹는다지만 



도우 소스 토핑 기본적으로 맛은 있으니까 맛은있는데 허전하고 부실한 피자라는게 계속 생각이 듦



근데 또 억지로 좋게 생각하자면 요즘 어디 부침개집가도 부침개 이만원 가까이 하니까 이해해야되나 싶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