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기분이 이상함...모든 사람들의 입맛이 똑같은것도 아니고 지점마다 약간씩은 맛이 다를건데 앞뒤 무시하고 무조건 맛있다고 하는게 믾이 보이니까 오히려 뭔가 거부감드네...한번 시켜먹어볼까 생각하거 후기 보려해도 단점을 안쓰고 억빠만 하는 느낌이라서 오히려 안시키게되네
미슐랭 스타 받은 피자집 가도 누군가 다 좋은데 자기한테는 약간 간이 세서 아쉬웠다. 이런거나 맛은 완벽했지만 미국식 피자처럼 치즈랑 토마토소스, 페페로니 잔뜩 들어간거를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개인적으로 건강한 맛이라고 느껴졌다. 이런게 정상인데 빽보이는 ‘예술 그 자체‘ 이러니까 뭔가....괴리감이듦
참고로 나는 7번가 피자 진짜 엄청 좋아함. 얘네는 자연치즈 쓴다고 아예 박아놓고, 치즈, 소스 양도 잘 주고, 석쇠라서 좋은데(본가지점 기준. 자취방 주변은 곧 먹어볼 예정.)항상 도우가 좀만 더 얇으면 좋겠다는 생각이듦. 난 그래서 꼬다리를 앞이랑 같이 먹음.
내가 억빠 하고싶은곳도 아쉬운게 있는데 빽보이 추천글은 아예 장점만 나열했더라...
이상하게 느껴지는게 내가 정상임? 아님 내가 이상한거임?
그냥 바이럴이지 누가 저런 병신같은거 먹는다고 피자스쿨맛인데 피자스쿨보다 만원비쌈
바이럴이라고 바이럴 시발
ㅋㅋ
아
홈피 중량 정보 보고 걍 거른다 ㅋㅋㅋ 가성비 절대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