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의 3번은 다 열탄불고기, 이번엔 투움바새우, 페퍼로니 하프앤하프로시킴.


느낀점.


점주들 6월 할인 끝나면 다 줄초상 날듯..


열탄불고기는 그나마 매콤한 불고기피자라 먹을만해서(맛있단건 아님 치즈1도안느껴짐) 다먹었는디 투움바새우랑 페퍼로니 하프앤하프는 씨발ㅋㅋ 

이거먹을바에 피자빵 먹는다는 말이 절로나옴.

내가 뭘먹었지? 하는 생각과 혀에 미안해짐.

국밥1승.

먹다 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