뿌가 나락 가기 전, 완전 팬까진 아니였지만

그래도 호감이였는데도 별로 였던게 백피자 였음 


1. 볼카츠 - 가격 씹창렬 맛조차 없음 

2. 빽피자 - 피자가 맛이 없을 수가 있나..? 

3. 빽스비어 - 최악 어차피 이런 저가 호프집이 전부 냉동 쓰는건 알지만 어우 ㅡㅡ


암튼 빽피자 8천원 할인 받으면 1.1만이고

그 때 당시 포장으로 들고오고 집 와서 씻는 시간까지 포함해서

3~40분 정도 지나고 먹은거라  혹시? 다르려나 하고 시켜볼까 하다가


그냥 파존 할인 받고 슈퍼파파스 먹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