좇같은 흑미도우 아니고
반죽에 뭐 섞지도 않고
매번 빈대떡처럼 기공없이 납작하게 오는
좇같이 발효도 안시키는 도우 아니고
단면 잘라보면 기공이 눈에 보이는 발효 잘된 도우
거기에 ㅅㅂ 피자치즈 아래에 페퍼로니 처박아서
페퍼로니 눅눅 말랑도 아니고
얇은 페퍼로니 위에 올려서 바삭할 정도로 얇다.
그리고 은박지로 보온까지 신경쓰고
분명 수증기로 눅눅해 졌을건데도 페퍼로니 바삭하다
난 동네 작은 프차중에는 이게 가장 나은듯
거기에 요즘 한그릇배달이라고 존나싸게 팔던데
ㄹㅇ 쌉고트 가격이다, 혼자 점심 피자먹는데
배달포함 만원? 정신나간가격
여기 피자가 너무 달아 크림치즈같이 뭐 섞은거같음
연유랑 마요네즈 넣는다고 했던것같음
이딴걸 피자라고 처묵고 잇으니 ㅉㅉ
병신새끼 ㅋㅋ 만날 피갤에서 악플만 달고다니노
빽보이 먹어라
ㅊㅊ
ㅇㅇ 프차인거 고려하면 기본기 괜찮음 치즈는 임실치즈, 페퍼로니는 에쓰푸드꺼 쓰더라
소스양이랑 맛은 어떰 일단 페퍼는 싼마이 안쓰네
피자스쿨 기준으로 토마토 소스 많이다냐?
나도 여기 괜찮더라
어제 먹고 감동받아서 검색해보니 이미 있구나 ㅋㅋ 개추다 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