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파존스 한번도 먹어본적 없어서 물어봤는데


소스 추가까지 해서 먹으라고 했는데

조금 과한 느낌

나쁘진 않은데 일반 소스량도 충분히 괜찮을듯

아니면 존스페이버릿과 기본 토마토 소스 양이 많은건 조금 안 맞나? 싶은느낌

라지 사이즈인데 타사 라지보단 조금 작은거같음

통신사 멤버십 30% 으로 먹었는데 원가주고 먹을 정도는 아니고

할인 받아서 가끔 피자 먹고 싶을때 먹기에 좋은거같음

소스 맛자체는 먹어본 피자중에 제일 내 취향이긴 했음


다음에 피자 땡길때 같이 추천해줬던 슈퍼파파스 한번 먹어봐야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