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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피자스쿨 고구마피자보단 아주 약간 상위버전


내가 원래 피자는 고기, 특히 불고기처럼 좀 짧짤하고 고기맛이랑 치즈맛이랑 어울러져야 먹는 스타일인데


아주 가끔 달달한 무언가가 땡길때 고구마피자먹는데, 그런 피자임


즉 호불호가 갈릴맛.


그런데 재료관리가 어떤지 3조각째 먹는 순간 덜익었는지 아니면 고구마 뼈인지 ㅈㄴ 질기고 안익은 고구마 맛 보고


백종원 재료관리 아직도 ㅈ으로 하는건가 생각이 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