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자 그나마 자주먹는 편인데 오랫만에 피자헛 시켜봄
1.일단 받자마자 느낀점단 받자마자 느낀점
피자가 서로 붙어서 안 떨어짐. 찢어지더라. 엄청 질기다
2.위에 엄청 느끼하고 딱딱한 크런치가 따로 논다.
3.피자 자체도 뻣뻣하고 촉촉함이 없음
(예전에 두 세군데 시켜봤는데 원래 피자헛 피자가 그런가?)
4.다른 피자가게랑 다르게 먹을때마다 원가 절감한게 느껴짐
(버거킹 와퍼+올엑스트라 먹다 롯데리아 불고기 버거 먹는 느낌)
5.토마토 페이스트의 맛은 전혀 안남
(피자헛은 원래 그런가?)
6.결정적으로 파인애플, 고구마 무스, 크런치, 새우, 도우 맛이 전부 따로 논다.
와 내가 조금 맛없으면 그냥 맛없네, 안시킨다 하고 마는 성격인데
말을 꺼내게 만드네
지점이 맛없는지 모르겠지만, 내 생각엔 구성 자체가 안 어울림
피자헛이 요새 궁한가 싶을 정도의 느낌이었음
개인적 의견으로는 안 먹는거 추천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