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시켜먹으면 먹고나서도 여운이라고 해야되나 입안에 맴돈다고 해야되나 그런 느낌이었거든
요즘은 그런게 안느껴짐 내가 틀딱이 되어서 미각세포가 날라가서 그런걸까 아니면 재료를 덜 쓰는걸까
예전보다 맛이 없어졌어 먹고나서 만족감이 떨어져서 덜 먹는거 같음
예전에는 시켜먹으면 먹고나서도 여운이라고 해야되나 입안에 맴돈다고 해야되나 그런 느낌이었거든
요즘은 그런게 안느껴짐 내가 틀딱이 되어서 미각세포가 날라가서 그런걸까 아니면 재료를 덜 쓰는걸까
예전보다 맛이 없어졌어 먹고나서 만족감이 떨어져서 덜 먹는거 같음
아무래도 현지 입맛 즉 대중적인 한국인 입맛에 맞출려면 소스를 줄일수 밖엔 없음 한국은 미국처럼 짠맛이 아니라 달달한걸 더 선호하니까
포테이토피자는 토마토소스 많이 바르면 베이컨과 마요네즈의 느끼한 맛이 죽음. / 치즈 두께는 느낀 대로 도미노피자는 얇아짐. 알다시피 도미노피자 가격 안 올린 지 꽤 됐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