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겁다는 사람 있고 달다는 사람도 있는데


여긴 그냥 빵의 풍미 + 치즈 크러스트 그 치즈의풍미 이거 하나로도 시킬 가치가 있음

4가지 치즈 섞어 쓴다는데 자연치즈임 일단 


갈릭딥핑도 내입엔 최고수준임


그래서 빵 따로 파는 것도 가끔 추가해서 먹는다


여긴 페퍼로니 아니면 포테이토 추천함


내 인생 살면서 제일 맛있는 피자임


여러 곳 다 먹어봤고 맛있는 곳 많긴 한데


여긴 기본 재료 자체가 고급인 느낌이었음



참고로 평소에 짜게 먹어서 싱거운거 별로 안좋아하는데 내 동네 지점은 좀 짠편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