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겁다는 사람 있고 달다는 사람도 있는데
여긴 그냥 빵의 풍미 + 치즈 크러스트 그 치즈의풍미 이거 하나로도 시킬 가치가 있음
4가지 치즈 섞어 쓴다는데 자연치즈임 일단
갈릭딥핑도 내입엔 최고수준임
그래서 빵 따로 파는 것도 가끔 추가해서 먹는다
여긴 페퍼로니 아니면 포테이토 추천함
내 인생 살면서 제일 맛있는 피자임
여러 곳 다 먹어봤고 맛있는 곳 많긴 한데
여긴 기본 재료 자체가 고급인 느낌이었음
참고로 평소에 짜게 먹어서 싱거운거 별로 안좋아하는데 내 동네 지점은 좀 짠편인듯?
호미스피자 블랙맘바 포테이토 → 카라멜 라이징으로 달아서 계속 먹다보면 물림.
"여긴 기본 재료 자체가 고급인 느낌이었음" → 양식 스킬이 다른 피자 브랜드와 다르게 많이 들어간 느낌이어서 신선하긴 했음. 공감.
ㅇㅇ그럴수도? 페퍼로니로 바꿔먹으면 좋음. 여기 단점은 가격 비싸고 피자 들때 흐느적거려서 다 쏟아진다 도우 살짝만 더 두껍게 하지 그리고 가장 비싼 메뉴가 제일 맛없다...
처음 주문하는 브랜드는 기본 도우로 먹어. 호미스피자는 포테이토가 달아서 1번 먹고 지나간 브랜드였는데 다음에 추천한 페퍼로니피자로 먹어볼게.
@오호(14.32) 아 내말은 호미스에서 좀 두껍게 만들었으면 좋겠다는거였음. 도우는 아마 선택권 없이 고정일거야. 님근데 달다고 느껴지면 페퍼로니도 비슷할듯? 블랙맘바가 특히 그런맛이긴한데 사람들이 말하는거 보면 토마토소스 자체가 달다나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