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다보면 파 특유의 질긴 식감이 느껴지는데 꺼내서 보면 생긴건 파처럼 생겼는데



만약 맞다면 피자에 파 토핑은 처음이네



먹기 부드러운 피자에 질긴 파토핑이 항상 불만이었다



그래서 울트라빽뽀이로 먹어왔었는데


최근에는 울트라 빽보이도 파 넣는것 같더라




백사장 이슈 이후에 도우 두께도 작년에 비해서 많이 얇아진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