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2년 전부터 저가피자에나 들어갈만한 닝닝하고 녹은 떡식감의 쓰레기 스트링치즈로 바뀐거 같은데 
이전 스트링치즈 대체 어느 제조사껀지 아는사람 있냐

차라리 그게 시중에 판매되는거면 따로 사다가 구워먹고 싶은데 아는 사람 없음?


메이저 브랜드 중에 피자헛만 계속 먹었었는데 크러스트 옵션은 맛대가리가 없어서 먹다먹다 갈아타려함
피자값은 더럽게 비싼데 티가 확나는 걸 원가절감을 하는거보니 어이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