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이맛저맛 더 보자고 시켰던 반반인데

메인인 쉬림프는 그냥저냥이거나 별로에 가까운데

페퍼로니 < 이새끼가 ㅈㄴ킥임 ㅋㅋ

그거 알지 불고기피자 땡기는맛 

그게 오묘하게 밸런스가 잡혀있음

페퍼로니 시킬 땐 크리스피 하면서 짭쪼름한 맛 생각해서 

맥주 안주 할 겸 시키는데

그렇게 도우 상관없이 하드캐리 하는 느낌이 아니라 

얘는 그걸 완전 부정하는데 불고기 처럼 쫙쫙 감김 

뭔가 7번가는 어느 시점부터 소외 받기 시작하고


안시켜먹어서 재평가 좀 해도 될만하다 싶음



후기)

화이트 쉬림프 < 굳이?

페퍼로니 < 한번쯤은 시켜먹고 취향이면 꾸준히 시켜먹을만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