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포장 찾으러 갔을때 사장한테만 받아서 몰랐는데

오늘 직원으로 추정되는 새로운 사람한테 받았더니 

열었을때 느껴지는 치즈의 양이 보법이 다르노;;

사장 그동안 친절해서 좋았는데 배신감 존나느껴진다 시발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