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사이즈 아니고 라지 사이즈임. 크기는 시중 파는 냉동피자랑 거의 비슷하고 빵이나 모양은 똑같음.
그런데.....
원래 피자에 치즈가 저 부분밖에 없는거임? 아니면 이마트는 원래 그런거임?
내가 못생겨서 만드는 사람이 맥인거임? 피자에 치즈가 저 부위밖에 없는게 말이 되는건가 싶고.
저 빨간선 위로는 토핑이 마요네즈랑 토마토 소스 탄거 밖에 없음. 진짜 피자빵만도 못함.
내가 너무 눌란게 저게 노브랜드 냉동피자보다도 퀄이 구림.
치즈도 가공치즈잖아? 그걸 반도 안 채운다는게 말이 되는건가 싶어서 여기에 한번 올려봄.
이건 진짜 너무 농락 같은데. 우리나라에 퍼진 미국식 피자는 층이 3개가 기본아님? 피자빵 위에 토마토 소스 위에 치즈.
그런데 치즈를 저렇게 그냥 묻혀서 준다고?
이마트 진짜 양아치 아니냐?
저거 만들어져 있는거 파는거야? 이마트 만들어 놓고 파는건 원래 맛없음. 최근엔 즉석 만들어주는것도 안먹어 보긴 하다만 둘이 다름
이마트 피자는 먹는 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