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아빠가 처음 피자 사줬을때 년도인데
그당시 엄청비싸서 아빠가 10만원 수표로 계산했던게 몇십년이 지난 지금도 생생히 기억난다
얼마전 아빠가 요양원이 편할것같다고 보내달라고 하셔서 입소시켜드리고
옛날 생각이 떠올라 찾아봄
어릴때 아빠가 처음 피자 사줬을때 년도인데
그당시 엄청비싸서 아빠가 10만원 수표로 계산했던게 몇십년이 지난 지금도 생생히 기억난다
얼마전 아빠가 요양원이 편할것같다고 보내달라고 하셔서 입소시켜드리고
옛날 생각이 떠올라 찾아봄
저거 아님 내가 거의 정확히 기억하는데 피자헛 라지가 17900원 정도 샐러드 바가 5-6천원 정도 했음
90년대 후반부터 피자헛이 헬적화됐던가
본문에도 17900~25000원대라고 나와있는데;
크러스트 옵션이랑 리치골드나오면서 점점비싸지고 헬적화 되고 레스토랑은 점점 없어지고 하면서 나는 피자헛은 잘 안먹었지
구러네 본문에도 있네
@피갤러1(112.148) 라지 (대형) 한 게시물 회고에서 라지 17900원~25000원대 회고가 보임 미디엄(중간) 12000~20000 스몰 8000~15000 써있는거 안보이노 할배요..
@힐붕이일대기 아 나도 틀딱힘 또륵..
피자헛이 치즈크러스트랑 리치골드 출시하면서 니상한 메뉴들 많이 생기기 시작했는데 미국 피자헛에서 치즈크러스트를 출시한게 1995년 경이고 리치골드는 00년쯤임
고급 추론 모델한테 물어보니 112.148 말이 정확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