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닌
한창 피갤이 파존갤이였을 수년전
피자헛 팬피자 먹은 후기 이후
팬피자가 맛도리 소문이 났더라
별별피자 다먹어봤는대
요즘은 진짜 먹을 피자 없음
그나마 마지막 희망이였던 옐로우피자까지 뒤져서 먹을 곳이 없다
간혹 생각나는 크러스트에 버터 바른 임실치즈가 생각 존나 난다
임실은 전방 15키로미터 이내 모든 집 다 뒤짐
비싼 창렬 가격때문이지 머 ㅇㅇ
그리고 최근까진 호미스피자 << 여기가 제일 괜찮았는데
이새끼들 그 맛있는 바삭하게 구운 크러스트를 없애고 요즘 프차 새끼들 하는 맛없는 도우 가리려고 토핑 끝까지 하는 개짓거리해서 안먹고 있음
피자 시장좀 살려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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