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의 파존 까대던 피갤리쉬 같은 애들은 무지성 파존까니까 개무시하고


요즘에 피자 질이 전반적으로 떨어진 것은 사실인데


파존이 상대적으로 질이 덜 떨어지니 선녀 같이 보이니까 평이 더 후한 걸 갖고


무슨 파존을 찬양한 것마냥 몰아가면서 열등감 갖고 찌질대는데 속 좁은 소인배 같이 없어보임




도미노 같은 애들이 파존처럼 질을 낮추는 것만 좀 덜 했어도 나도 도미노를 좋아했을텐데


지금 도미노 보면 치즈가 제대로 덮기나 한 건지부터 상태가 개판이라서 요즘 통 먹지를 않음




라면으로 치면 도미노가 농심 같아서 하는 얘기지


농심도 신라면, 짜파게티 퀄리티가 예전 같이 유지됐으면 욕 안 먹었을 텐데


퀄리티 개판되니까 진라면 같은 애들한테 밟히지 않냐




파존 깔 시간에 도미노에 뭐라 해서 퀄리티를 올릴 생각을 해야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