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면 어차피 얼마 하지도 않는

피자를 고급 음식으로 착각하는 선민의식 박힌

불상한 닝겐이나


몇개 대형 브랜드 아님 싸구려고

가짜 치즈 페퍼로니 이러는데


막상 페퍼로니 치즈 다 까보면 그렇진 않음


숙성육 숙성회

다이닝 등등


재료 핸들링이나 조리에 따라

미친듯한 퀄차이면 모르겟는데


본토 감성으론

우리나라 김밥마냥

점심에 한조각 들고 우걱하는 음식으로

너무 나가는거 같음


본인이 정말 셀프 플라시보 셀프 세뇌로 그렇게 느끼면

그거야 자유니 할 말 없는데


멀쩡하게 이것저것 알아서 먹는 애들한테

댓으로 그거 노맛인데 희안하네

하고 잇는척하지말자...


깔거면 제대로 

재료 원산지랑 

소비자만족도 같은거나 분석해서

기반해서 하던가


난 파파존스 사랑하지만

현실은 파파존스나 도미노나

지점 갈려나가고 점주들 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