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찍는걸 깜빡해서 먹다가 찍어서 ㅈㅅ
너무 피곤해서 포장하러가기가 좀 그래서
땡겨요 배달로 시켰고 1.4 할인받고 시킴
배달 도착하고 배달 두고간다고 전화도오고 문자로 주문해주셔서 감사하다고 즐거운 명절 보내시라고 옴
이정도 친절은 첨이라 좀 부담스러웠음
피자 자체는 바싹 구운 스타일에 소스를 듬뿍 넣어서 토마토 소스맛이 확실히 느껴지고 치즈추가를 했더니 확실히 치즈양이 많아서 좋았음 특히 팬피자는 바싹 구워야 크러스트부분이 바삭해져서 맛있는데 그걸 딱 맞춰줘서 좋았음
쌉지리네
이 지점이 잘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