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지원금 + 내 돈 + SKT 할인권

야무지게 뽕 뽑았음



1위 피자스쿨

2위 도미노 피자

3위 TMP 피자 (토핑몬스터)

4위 피자헛

5위 동네 걍 잡 피자

6위 백종원



도미노 피자 포테이토만 3판 먹음

뒤늦게 피자스쿨에 접신해서 4판 먹음

TMP 피자는 할인권 가성비 버프받아서 2판 먹음





피자스쿨은 가성비 포함하여 양, 맛까지 싹다 잡았음

토핑이 부실하다 어쩐다 하는데

걍 닥치고 피자 한판 가격으로 고구마 + 포테이토 딱 이것만 시켜도

질리도록 먹을 수 있음

맛도 동네 잡피자와는 상대가 안될정도로 기본적인 맛을 보장받았음



도미노 피자는 포테이토가 국룰이잖음

포테이토만 먹어봤음

걍 도미노는 포테이토만 팔면 될거같음

토핑이 개 야무짐

그리고 L 사이즈 존나 큼

그러나 할인 받아야 잘 먹었다 생각들정도지

정가로는 흠 글쎄...?

이거 먹을바에 다른곳 할인받아서 먹는게 이득임



TMP 토핑몬스터 여기도 가격이 저렴한건 절대 아님

어차피 도미노 버프받아서 거기서 거기임

가격은 걍 피자스쿨한테 압도적으로 밀리니까

평타를 치느냐 마느냐 이걸로 따지자면 그나마 동네 피자집 중에 토핑 잘 올려줬음

그리고 할인도 거의 매일 7천원 할인권을 줌

이거 받아서 시켜먹으면 잘 먹었단 생각은 듦



빽보이

빽보이 메인 피자는 영 별로였음

이 돈주고 밀가루를 쳐먹어야된다고? 딱 이 느낌임

맛은 그냥저냥 따지지않고 당장 가성비를 원한다면

그럼 빽보이 추천해주고 싶음

한번 먹어보고 다시는 안먹는 곳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