잭슨피자가 그렇게 맛있다길래 먹어봤다.


흠...


우리가 포장/배달로 먹는 피자에 기대하는것이 무엇인가?


나폴리식 화덕피자? 토핑이 잔뜩 들어간 풍부한 피자?


다 틀렸다.


맛있는도우, 맛있는치즈, 토핑은 포인트, 끄트머리의 디핑소스.


걍 닥치고 존페다.


도우, 치즈, 토핑 하물며 진한 갈릭딥까지.


뭐? 렌치소스?


개그튼소리 ㄴㄴ


피자는 진한맛과 쫄깃한도우로 먹는거다.


아직 존페 발가락 사이의 각질만큼이라도 따라오는 피자가없다.


잭슨과 잠깐 바람핀 어제의 나를 반성한다.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