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자에서 젤 중요하다고 생각하는게


피자 소스거든


얘네 피자는 느끼하질 않네


토핑 자체가 주는 느끼함이 분명이 없을 수가 없는 존페인데


토마토 소스가 피클 필요없이 느끼함을 잡아주니 밸런스가 미친 피자인듯


존페는 무조건 소스 많이가 맞다


그리고


수퍼파파스


이건 소스 많이 옵션이 필요 없을 피자이긴 한데


원플원 주문하다보니 둘 다 같이 소스가 많이 들어간듯


하지만 여전히 맛있다


2년만에 먹는 파파존스인데


이 두 메뉴는 여전히 맛있구나..



근데


수퍼파파스 채소 토핑이 좀 줄어든 느낌이 드네..?


점바점인가


채소의 아삭아삭한 식감이랑 각종 고기 토핑에서 오는 향이 잘 어우러져서


밸런스가 미친 피자라고 생각했는데


예전만큼의 퍼포먼스가 안나와서 아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