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기폭탄라지 + 치즈토핑 100G 추가

두툼한거 보고  와.. 치즈를 이렇게나 했는데 ..  고기떄문에 두꺼웠던 것. 
치즈는 추가 안했으면 아예 안들어가나???????

치즈추가가 농담반 진담반으로 돈만 낼름한다는거라지만  존나 개씹 너무함


고기 때문인지 바닥에 고기깔린 앞부분은 용서하고 넘어가더라도 
도우 끝자락은 바삭한 듯 했던 씹는 맛을 주다가 찐득찐득한게     어우..



느끼함을 할라피뇨 어쩌구저쩌구란 설명대로 할라피뇨가 좀 잡아주긴 하지만..

조각마다 2개는 올려주면 모를까 1개씩인데 크기 쥐꼬리만한 것도 섞여 있어서  역부족.

할라피뇨 추가해서 먹는 것 추천.




많이 어릴 땐 갈비탕도 못 먹고   갓 성인 됐을 때조차도  주먹만한 돈까스도 힘들었던 내겐.

육즙이건 나발이건 기름기 쫙쫙 배어나오는 게 상당히 치명적


학창시절이면 한입 ~ 한조각에 떨어져나갔을 듯.


다른 피자도 도우가 똑같이  저 상태라면   다시는 찾지 않을 브랜드.





 요약 : 느끼하고 도우가 씹으면 끈적해서 취향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