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오고 8~9년동안 애용하고 페페로니 팬피자 즐겨 먹었고


한번 뒷통수 맞아본거 말고는 항상 좋게 이용했는데


저번달 문 닫아버렸음 이제 근처에 페페로니 팬피자 파는곳이 없어서 이불속에서 혼자 울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