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이 궁해서 진짜 피자 자체를 오랜만에 먹는데


사람들이 항상 맛있다고 하던 파파존스에서 시키기로 함.


기대하던 만큼 남겨도 좋다는 각오로 최고 큰 사이즈로 시킴.


맛은 괜춘했는데 막 존나 맛있다 정도는 아니고 피자 기본은 확실히 한다 정도?


근데 문제가 양이 나한텐 진짜 적었음.


존스페이버릿 파티 + 치즈롤크러스트 해서먹었는데 반조각 남김.


최고 양많게 시킨건데 이정도면 다른 사이즈에 기본 테두리로 먹으면 성에도 안찰듯.


피자 안쪽은 그냥 평범했는데 치즈롤크러스트 부분이 짱 맛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