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미나이가 추천해준
마르게리따 꼰 부팔레랑 콜라
이렇게 먹고왔는데 차이가 엄청크네
일단 소스가 달달한맛이 적고 산미가 있고 뭔가
토마토를 압착해서 만든걸 내가 먹는 느낌?
케찹이랑 진짜 차원이 다름
식전빵으로 올리브유에 마늘 넣은 거랑 피자 도우 줬는데
기름 듬뿍 찍어먹는데 전혀 안느끼하고
부팔레가 뭔지 찾아보니까 물소 우유로 만든 치즈라는데
이것도 우유풍미 죽임
다른피자 못먹을듯 다음엔 디아볼로 먹어보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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