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오늘 새벽에 딸배중에
콜 잡혀서 갔는데
외국인 직원이
진짜 이런 벽돌 화덕으로 피자 굽더라?
피자 받침대? 같은것도
저거보다 더 길다란걸로 쑤욱 넣고, 쑤욱하고 꺼넴
맨날 기계로 굽는거 보다가 저런걸로 굽는거 보니깐
피자 개맛있어 보이던데
저거 먹어본사람 있음??
나중에 포장해보고 싶은데
맛 별로일까봐 걱정되서;
집이 은평구라서 실패하면 타격이 큼.
여기 오늘 새벽에 딸배중에
콜 잡혀서 갔는데
외국인 직원이
진짜 이런 벽돌 화덕으로 피자 굽더라?
피자 받침대? 같은것도
저거보다 더 길다란걸로 쑤욱 넣고, 쑤욱하고 꺼넴
맨날 기계로 굽는거 보다가 저런걸로 굽는거 보니깐
피자 개맛있어 보이던데
저거 먹어본사람 있음??
나중에 포장해보고 싶은데
맛 별로일까봐 걱정되서;
집이 은평구라서 실패하면 타격이 큼.
광고 ㅅ1ㅂ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