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구 피자는


먹고 잘 버리라고 5l 종량제 주고


피자와썹은  깨끗하게 먹으라고 일회용 접시 줌




치킨 처음 먹을 때


네네치킨에서  소화 잘 되라고 요구르트 주던 것 마냥


 부가적으로 오던 것들 생각나서


오랜만에 감상에 잠겨서 울었다



이게 소비자를 두번 감동 시키는 것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