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오기전 두군데선 진짜 별로라 완전히 잊고살았는데 

집근처 가게에 우연히 먹을일이 생겨서 먹었더만 여긴 꽤 먹을만 하더라 

존스같은 메이저에 비할바는 아니지만 생각보다 괜찮았음 


그냥 동네 중소피자집의 문제인거같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