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자 자체는 지극히 평범한데 치즈 맛은 좋네.
물론 피자에서 치즈가 중요하긴하지만 그게 다가 아니잖아 ?
피자 집에서 만들어본 사람은 맛을 알고 있는거나 다름없음. 나 집에서 종종 피자해먹는데
집에서 아낌없이 신선한 비싼 모짜렐라 투하해서 만든거랑 맛이 동일함.. 아마 치즈 맛이 강하고 다른 재료들 간이 약해서 그런듯.
먹었더니 알고있는 맛이라 소름돋음...
웬만한 피자집보다는 맛있는데 웨이팅해서 갈만한 정도는 아니고.. 웨이팅 없을 때 치즈 땡기면 갈만한 정도
문제는 그맛을 내는 피자집이 없다니까 ㅋㅋ 다들 죄다 치즈아낄줄만 알지 서울에서 그정도 맛내는 피자집 말해보라고 하면 아무도 못말함
ㅇㅇ 치즈는 확실히 원탑 맞는듯.
그냥 맛있긴한데 줄서고 부산이나 제주도까지 가서 먹을만한 맛은아님
부산 제주 갈일 있고 줄 없거나 적을 때 가볼만한듯
나도 먹어보고 싶어
언젠가 가볼거임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