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존 처음 먹었을땐 다른데보다 한사이즈씩 작은 느낌이라 비싸네.. 했는데
최근에 한창 도미노만 먹다가 올만에 파존 먹어보니까, 도미노보다 피자 한조각이 훨무서워서
같이 먹는 인간이랑 둘다 왜케 무거워ㅋㅋ 이럼..
피자는 웬만하면 도미노랑 파존만 먹고, 한동안 도미노파였다가 한동안은 파존파였다가,
최근에는 '둘 다 별로. 맛있는 피자가 없네 '파여서 딱히 어느 한쪽에 맴이 치우치지않은 입장에서 보면
파존이 좀 더 작아보이긴해도 치즈양때문인지 도우때문인지, 먹어보면 비슷하게 배부름.
글고 도미노든 파존이든 남친이랑 라지(약간의 토핑) +윙 이렇게 시키면 양 비슷하게 느껴지고 파자 한두조각정도 남는데
혼자서도 이게 부족하다는건 평상시에 뭐먹고사냐..??
(우리도 적게 먹지않는편임.. 많이 먹는단말 많이 듣는데..;;)
난 파존 엑스트라치즈 2번추가하면 3조각정도 먹는데 도미노는 도미노치즈 추가하고 나폴리도우 시키면 5조각정도 먹음 파존이 피자가 훨씬 두껍긴함
라지를 누가 혼자서 먹어 - dc App
나
피자헛은 얇아서 두판도 부족하다
그니까 면적이 적은거지 부피는 비슷함. 아니 포만감은 파존이 위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