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미노의 특징중에 한가지는
토마토소스를 억제한 재료 본연의 맛에
집중하게 하는 컨셉이 있는데 이 피자 또한 그러함
파존의 소스 맛의 극대화랑은 컨셉이다름
이번 신상 더크LA치갈스 - ㅆ 이름도 졸라길어
이하 더크로 부름
더크를 먹어봤는데 전체적으로 와일드와일드 웨스트
업그레이드 버전임
도우는 전체적으로 바삭하게 먹을 수 있는 얇은 도우를
기본으로 하고 재료 소스 어느 거 하나
튀지않는 조화로운 맛인데 달리 얘기하면 킥이 뭐지?
란 생각을 하게 하는 피자임
전주비빔밥이 뭐하나 튀는 맛이 없는데 맛있다고
느껴지는 그런 차원과 비슷함
도미노의 컨셉이 의도된건지 고기마져 튀질않음
토마토 소스를 넣엇으되 토마토 소스가 튀지않고
마요네즈 소스를 넣었으되 마요네즈 소스가 튀지않고
모든 맛 한곳 튀는게 없음
맛깔스런 한정식 비빔밥 감성을 피자에서
느껴보고싶으면 한번정도 주문해보길 바람
(참고) 와와웨 후기
https://m.dcinside.com/board/pizza/244753
여기에 마요네즈 안들어감 더블크러스트는 도우이름이고 얘는 나폴리로 먹음 맛았음 크림치즈같은게 발려있는거 그리고 와와웨도 마요네즈안들어감
녹색 페이스트 발라져잇긴하더라 유심히 보진 않음 크림치즈라기엔 너무 부드럽고 단맛이남
@Oㅇ 과카몰리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