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부터 말하자면
가격대비 그냥저냥, 아니 내돈주고 사먹긴 아깝고 남이 사주면 고마운 그정도.
케이준 감자를 베이스로 한 딱 예상한 그 맛
재료구성도 간단하고
치즈도 그렇고 뭐하나 인상적인게 없음
핫소스는 타바스코가 아니라 스리라차에 더 가까운듯 함
갈릭소스는 이 피자와 전혀 어울리지 않음
치즈후라이 느끼한 편이기 때문
유일하게 인상적인건 대딸배 오픈방지용 스티커 뿐인듯
결론부터 말하자면
가격대비 그냥저냥, 아니 내돈주고 사먹긴 아깝고 남이 사주면 고마운 그정도.
케이준 감자를 베이스로 한 딱 예상한 그 맛
재료구성도 간단하고
치즈도 그렇고 뭐하나 인상적인게 없음
핫소스는 타바스코가 아니라 스리라차에 더 가까운듯 함
갈릭소스는 이 피자와 전혀 어울리지 않음
치즈후라이 느끼한 편이기 때문
유일하게 인상적인건 대딸배 오픈방지용 스티커 뿐인듯
패키징은 존나 좋음 보온팩이랑 피자박스도 두껍고 반질반질하니 안 울고 소스도 많고 근데 그거 쏟을 돈으로 피자나 연구하지라는 생각만 들어서 안타까움
반올림은 도우 ㅈ같은데 엣지색도 허여멀건하니 뭔가 덜익은거같음 - dc App
그나마 치후가 반올림에서 제일 나은 메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