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핑 사진 보심 아시겟지만 치즈피자임.


체다치즈가 좀 들어가있는데 좀 짠 풍미만 늘어났다싶은느낌이고 치즈의 늘어남을 느낄순없음.


배달시간때문인가 뭔가 치즈도 늘어나지 않더라.


그냥 과자먹듯 먹은듯.



이거 먹을바엔 베스트셀러 존스페이버릿이나 가든 먹는게 더 이득임. 맛 자체가 그냥 짭쪼름. 


치즈매니아라 해도 치즈의 식감이 없기때문에?


별로였음.


체다 _ 페퍼


이름에서 알다시피 체다치즈 와 페퍼 즉 고추가 들어가있어 살짝 매콤한데 불닭을 아무렇게나 먹는 나로선 그냥 매운것도 잘 못느끼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