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몇군데 있긴한데


진짜 소비자랑 자영업자 사이에서


음식이 앵간히 평타만치면 절대 실망은 안함


기대한만큼 부응은 못하더라도


먹으면서

"아 돈아깝지는 않네. 딱 돈값은 한다 ㅍㅌㅊ 괜찮노"


이런 말 나오면 진짜 ㅍㅌㅊ임


근데 이 말도 안나올만큼


시켰는데 씨발


"응? 엥? 예?" 


이딴 반응 나오면 애미씨발


자영업자년들 반성해라


괜히 어른들이 어디가도 중간만하라는게 아님


ㄹㅇㅋㅋ


손님들이 개씨발 반응 시큰둥하면 좀 돌아볼줄도 알아라


토핑 개병신 좇만하게 줘놓고 씨발년들이


소비자들이 존나게 시켜먹길 바라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