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고기 피자가 따로 없음
불고기밭 무슨 고구마인 불고기
난 메뉴의 이름과 음식의 직관성이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함
근데 무슨 불고기를 품은 텐더 피자
이지랄로 해놔서 뭐지 불고기 피자에 텐더 토핑인가 싶었는데
불고기 향이 나는 피자에 냉동 치킨탠더 오븐에 구워서 올려준 피자였음
맛은 그냥 동네피자 이상 이하도아닌데 가격은 2 3 만원쯤 하고
그냥 다 떠나서
메뉴 이름 있어보이게 주렁주렁 영어써서 달아놓는거 개 싫음 그냥 그런메뉴 뭐가 뭔지도 모르겠고 개 극혐
알리올리오면 알리올리오지
뭐 알리올리오에 베이컨 올라간파스타면
베이컨 알리올리오 파스타 하면되는걸
이태리를 품은 장인의 스퀴지함에 빠진 돼지인더 파스타
이딴식으로 이름짓는거 ㅆ ㅂ 메뉴가 뭔지 존나 해깔임
그래서 그냥 짜증나서 적음
메뉴는 좀 직관적이게 했음 좋겠음
옛날에 이런거 있었는데..
내가 그래서 베라를 안감
뭔 ㅆ 이름이 엄마는 외계인
머시시머시시
아오 맛도 상상이안가고 조걸 왜먹지 하는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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