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테르가 - 쫀득하고 부드럽고 고소한 도우에 어란이 올라감
신선한 치즈에 어란향과 감칠맛이 인상적
마르게리따 - 엄청 꼬릿한 치즈향 맛은 꼬릿하지 않고 신선하고 토마토소스가 너무 맛있음
가리발디 - 이탈리아 소시지에 페퍼론치노에 후추로 짭짤하면서 매콤한 피자
전체적으로 느끼함은 느껴지지 않고 각 피자별 맛이 차이가 확실히 느껴지며 도우가 다르다는게 느껴짐
이탈리아 느낌이라는게 뭔지 알수있는 각 재료의 맛이 살아서 느껴짐
11:30분 오픈 기준 10:30분 도착하여 웨이팅(케테)거니 21번
입장은 대략 12:50, 주문하자마자 바로 나옴
식고나서 먹어도 ㅅㅌㅊ 였음 토마토 소스도 신선하고 맛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