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노모어 광고 보고 샀는데


거의 3만원을 주고 산 피자가 무슨 s25보다도 얇더라 ㅋㅋ


얇으니까 토마토소스도 많이 못 발라서 수분 없고 매마른건 당연했고


그런 피자라고 불러주기도 좆같은게 3만원...


오늘 다시 한번 피자 먹을려고 이집 저집 사진리뷰 다 보고있는데 전부 다 얇고 맛없어보임


그나마 남은게 피자헛 팬피자랑 파파존스 정돈거 같은데 둘 다 역사 깊은거 보니 신규 브랜드들은 걍 무조건 얇게 나오는듯...


돈아낄라고 점점 얇아지나? 뭔 납득할만한 이유라도 있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