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야 맨날시키면 여기서 오니까 체감할일은 잘 없는데


가끔씩 집에서 오는길에 사서오면 동선따라 다른집에서 사올때도 가끔 있는데


내가 먹던 그맛이 아니라서 당황스러울 때도 있음


오늘 궁금해서 배민 확인해보니 예전에 무슨 피자헛 내 대회같은데서도 우승하고 그런데였네


피자헛 까는 글 볼때마다 그 사람 주둥이를 욕했는데 다른 지점 몇몇 군데보면 욕나올만한데도 있긴했었음